행오버 part I, II

3편은 안봤다. 각본 감독을 한 놈이 했던데 어지간히 추리소설 좋아하나보다. 전형적인 추리소설 서사로 이런 코미디를 만들었네. 그냥 키득 대기 좋다. 뭐 존나 재밌다고 막 그러던데 그 정도는 아니고.1,2편 다 비슷하다. 똑같은 걸 해놨으니 체감상 2편이 재미가 없을 수 밖에 없다. 오히려 만들긴 2편이 더 잘만들었네.